3월에 이용 한 건데 이제서야 ㄲㄲ



짐이 너무 많아서 얼른 짐부터 보내놓고 놀다가 인천가려고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ㄱㄱ



항상 그렇 듯 비루한 이코노미 입니다 헤헷



놀다가 슬슬 인천으로 가야 될 시간이라 직통열차 잡아 탐



뭐져? 원래 이런 티켓임? 나 직통 처음 타 본건데...



흔한 인천공항 교통센터



체크인은 서울역에서 다 했으니 중간과정 다 건너뛰고 게이트


747임 'ㅅ'



ㅎㅇ 구형AVOD



61열이 제일 뒤였나.. 그 뒤에 더 있었나.. 하여튼 뒤쪽이라 옆에 빈 공간이 있어서 가방 두기 좋았음.



역시 인천임. KE말고 아무것도 안보임



HNL 까지 간다면 화낼만한 AVOD 였지만 :@

AVOD 따위 필요도 없는 NRT 까지만 갑니다 ^^



옆에는 델타네 747



내가 왜 이거 주문했지?

JL에 전화 한다는 걸 KE에도 전화를 한 건가...


하여튼 씨푸드밀이였음



2시간짜리 치고 괜찮은 쿠오리티



뭐 그냥 그러함


한일노선은 밥먹고 음료한잔하고 치우고 나면 착ㅋ륙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관에서 담배 걸림


일본국 담배 면세 기준이 (일본)국산 1보루, 외산 1보루인데

난 외산 2보루 사왔음


보통 안잡는데 ㅠㅠ 이 날 따라 어이없게 잡힘


그래서 그냥 한보루 버릴게요 했더니, 세금 내도 일본에서 담배 사는 것 보다 저렴하다며, 자꾸 세금 내라고 그래서 :@


어차피 내가 피울 것도 아니였고 누가 사다달라 부탁한거라 그냥 냈음




늦은 시간이라 도쿄까지 들어가기 귀찮아서 나리타에 있는 호텔에서 잤는데


체크아웃 할 때 담배 잊어버리고 그냥 나옴 ^^




뭐 그냥 그랬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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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atamari113.tistory.com katamari113 2014.08.30 22:47 신고

    사랑의 담배를 두고나오시다니 ㅉㅉㅉ

돌아가는 편 탑승기


라고 쓰고 사진도 없고... -_- 그냥 주절주절정도임



일단 OZ102 출발시간이 아침 9시이기 때문에 부산에서 새벽에 가려니 힘들 것 같아 전날 서울로 감.

17시 30분 열차 예약 해 뒀었는데, 일 끝나고 부산역까지 가니 16시라서 출발이 빠른 열차로 바꿔달라 했더니

일반실 매ㅋ진ㅋ

특실 매ㅋ진ㅋ


그냥 예약한거 타야되나여? 했더니 영화객실 남아있다고 ㅇㅇㅋ

7천원 추가요금이랬는데 원래 예약했던 열차가 할증붙는 열차라 6,600원 차액만 내고 겟


그나저나 출발 한시간이나 당겼는데 도착은 47분 빠름. ㅂㄷㅂㄷ



아 내가 좋아하는 니시지마상


뭔 영화인지 사전조사 없이 그냥 틀어주길래 본건데 재밌었음 ㅇㅇㅋ


김효진 일어발음 오글오글. 그래도 그 정도면 신오오쿠보에 있는 알바생들보다 훨씬 낫네요 'ㅅ')b



다음 날 아침 출발이 9시인데 8시 10분에 체크인ㅋ


만석이라 업글은 커녕 좌석변경도 거절당함 ㅅㄱ




믿고먹는 금호식당


밤에 노느라 안쳐자서 비행 내내 쳐잠


나리타 46번 게이트 도ㅋ착 ㅋ


무려 더블덱 맨 뒷자리였지만 미친듯이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입국심사장까지 1km 가까이 되네요 ^^;;;;;;;;;;;;;;;;;;;;;


하여튼 무빙워크 쌩까고 무빙워크 옆에서 미친듯이 걸었는데 무빙워크에서 걷는 사람들보다 더 빠름 ^*^


1등! 까지는 아니고 한 10등 정도로 입국심사대 도착했는데

외국인 입국심사라인 엿먹어 ㅗㅗ 난 재입국 라인이라 1등으로 통과했지롱



그리고 짐찾으러 나가는데 A380 의 위엄 ㄷㄷ


짐이 벨트 두군데서 나옴;;;;;;;;



잘 보니 한군데가 양민전용이라 대기탐



짐 나오기 시작한 지 30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짐은 계속 나오고...

내 짐은 나오지도 않고 :@


45분 기다려서 짐 찾았네요 ^^



사랑해요 JR동일본

외국여권이기만 하면 체류자격 상관없이 닥치고 외국인용 할인표 구입가능




오늘의 교훈


최종 여정이 A380 + 이코노미 + 양민의 쓰리콤보 일 경우 수하물은 직접 들고 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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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탑승기는 같은 날 같은 편에 탑승한


http://katamari113.com/333


여기를 참조




일단 나리타로 감


Suica & N'EX 가 폐지되어서, 편도는 리무진버스를 이용 함.

만 25세 이하 또는 만 65세 이상은 2,000엔에 편도이용 가능.



나리타에 도착해서 체크인 함.


체크인 하면서 대한항공 내항기 e-ticket 을 보여주며, 수하물도 부산까지 체크인 해 주세여~ 했더니

"고객님 인천-부산은 국내선이라 인천에 내리셔서 짐 찾은 다음 대한항공 카운터 가서 다시 부치셔야 됩니다"


아니 이게 무슨 그지깽깽이같은 소리임 ㅡㅡ


"저기요, 그거 단순 국내선 아니고 환승전용 내항기거든요? 짐 인천까지만 보내고 인천에서 입국해서 짐 찾으면 내항기 못타는데, 대체편 마련 해 주실건가요?" 라며 따졌더니 그제서야 어딘가에 전화해서 KE1405 인데 연결 가능하냐고 물어봄 :@


하긴 NRT-ICN-PUS 라는 병신같은 루트를 이용하는 사람이 없으니 모를만도...하긴 한데 이건 너무함 :@



아 차라리 인천까지 부치고 입국 한 다음에 아시아나에 항의 해 볼 걸 그랬나 (...)



하여튼 부산까지 한방에 짐 보내버림



'ㅅㅅㅅ'님 께서는 이게 어디인지 아실 듯 한데요 ㅇㅇㅋ


하여튼 저기 OZ101 보임



우왕우왕 380!


처음 380 타봄 /ㅁ/



어퍼덱으로 예약해서 위로 올라 감 ㅇㅇㅋ



브릿지 세개 ㄷㄷ




멀티터치되는 AVOD


화면도 큼직큼직해서 좋음



창문이 당연히 저 위치인줄 알았는데 안쪽으로 한겹 더 있어서 당황



이런 리모컨 처음 봄



정독함



어퍼덱 창가 좋은게 수납공간이 따로 있음


근데 83A 옆에 있는 저 캐비넷은... 잘 안열림 ㅡㅡ 안열려서 오늘 몇번을 당황했는지




대충 이러함



뗏목 수 보소 ㄷㄷ



이륙하러 활주로 찾아 감

저 멀리 보이는 하늘색 KE

그 옆은 DL



이륙 후 한바퀴 빙 돌아서



九十九里浜 가 제대로 보이는 곳을 지남



나리타도 밑에 보임



난 이 맵 반대일세


대한항공 맵이 조으다



그래도 밥은 믿고 먹는 아시아나



밥 맛있었음 ㅇㅇㅋ


개콘보고 있었는데 승무원이 일본어로 뭐 마실거냐 묻길래 아무 생각없이 일본어로 답함


근데 생각 해 보니 둘 다 한국인이잖아 :@



밥먹고 면세품 예약주문하고 결제하고 멍때리다보니 도착함


환승 보안검색 통과하고 스타벅스에서 커피한잔 사서 쳐묵쳐묵하고



그리고 댄공 환승카운터 가서 체크인 함


43열인가 44열 있다길래 더 앞자리 없냐니까 28열 있긴 한데 가운데 끼인자리라고...


닥치고 달라고 함 ㅇㅇㅋ



탑승하고 나니 양쪽으로 엘리트플러스들이라 인사하러 오는데 내가 넙죽 인사받음 ㅇㅇㅋ



그리고 국내선 구간은 음료 받아먹는것도 잊어버리고 이륙하자마자 착륙할때까지 꿀잠



입국심사하고 짐 찾으러 나갔는데



댄공 형광색 프레스티지 택 달린것들이 제일 먼저 나오고, 그 다음 하늘색 엘리트 택 달린것들 나오고

중간중간에 스팀항공사들 Priority 나오고


그 다음 스얼 다이아 > 골드 순서대로 나오고 아무것도 아닌 내 짐이 나왔음 /ㅁ/



짐 찾았으니 탑승기는 끝임 ㅃ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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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짜로 인천출도착은 2,055,000원인데

나리타출도착은 156,180엔 (1,572,373원 - 2014.05.14 17:54 외환은행 기준환율)


대략 50만원 정도 저렴함 ㄷㄷ



K클이라 마일리지 100% 적립 굳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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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atamari113.tistory.com katamari113 2014.05.21 11:03 신고

    정말 나이로비로 가네. 하아 나도 사바나 가고싶다

    • Favicon of http://kkugi.tistory.com Kkugi 2014.05.21 12:05 신고

      내가 예약하고 결제했지만 내가 가는게 아니라는건 함정
      7월중순이나 8월중순에 가보려고 계획중인데... :@

  2. Favicon of http://somedayagain.tistory.com ソダ 2014.05.22 00:33 신고

    티어를 위해 스카이패스를 버리고 스얼 에게안으로 갈아탄걸 정말 후회하지 않는 선택인 겄 갔습니다. 감사해요

  3. Favicon of http://mistakecargo.tistory.com 실수카고 2014.05.29 09:44 신고

    ㅋㅋㅋㅋ FUK-ICN-LAX-GRU 마일적립 70%되는 Q클 18만엔....100% 적립되는 E클래스도 21만엔
    그래서 이 분 10월에 달리기로 했답니다. 마일 적립 한방에 24K KE 로서는 거의 최선



코레일때문에 빡쳐서 환승내항기 지름


14만원이 넘는 돈을 내놓으라길래, 그냥 마일리지 쓸게요 ㅇㅇㅋ



프레스티지는 잔여좌석이 없다네 흑흑



근데... 왜 홈페이지 예약 기록은 저 모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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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용한 KE2726

오사카/칸사이 > 서울/김포 탑승기




출발 한시간 조금 전에 공항 도착해서 체크인


타 항공사들 다 2시간 이상 지연먹고 있는데 (서울 저시정)

김포행 대한항공만 정시출발ㅋㅋㅋㅋㅋ


악몽라이너


쟤네는 무슨 항공사? 처음 보네



항상 그렇듯 흔한 이코노미



그래도 AVOD3 달려있어서 좋아요



미세먼지 ㅎㄷㄷ



항상 똑같은 샌드위치

샐러드는 맛있었음. 굳굳.


사실 씨푸드밀 신청한다는게 잊고있었음...



미소시루라고 같이 주던데

이게 미소시루임? 어디가?



단거리에 많은걸 바라는 내가 잘못임 ㅜㅜ



열심히 날아감


이후로 자느라 사진 없ㅋ음ㅋ



내가 AVOD3 을 찬양하는 이유


노래 들으면서 운항정보를 볼 수 있음 헤헷.





하여튼 그러한 탑승기입니다 ㅇ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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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 2014.02.26 22:45 신고

    몇년지나면 한일노선 한중노선은 INTRA-EUROPE 노선 서비스처럼 될듯요 ㅠㅠ.
    저 드림라이너 에어 인디아 도장 같네요 ㅋ

    • Favicon of http://kkugi.tistory.com Kkugi 2014.02.27 08:01 신고

      서비스의 질(?) 이 낮아지는건 상관없는데, 그만큼 가격도 내려갔으면 좋겠어요...ㅜㅜ 물론 예전에 비하면 지금도 엄청나게 저렴해지긴 했지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네요ㅋㅋ

  2. Favicon of http://mistakecargo.tistory.com 실수카고 2014.03.26 22:32 신고

    댄공은 단거리 아무리 타봤자 탑승실적 찔끔 올라가서 참....이제 단거리는 에어프랑스 쪽으로 적립하고, 장거리만 KE로 적립하기로 마음 굳혔어요.

    • Favicon of http://kkugi.tistory.com Kkugi 2014.03.28 05:50 신고

      하 저는 단거리만 타는 주제에 댄공빠라서... 인천-칸사이 열심히 타고 MP 같은거 달고 다니는 보따리상들처럼 저도 그런거 도전 해 볼라고 (...........)



KE빠라서 7C 나 MM, JW 다 버리고 KE 를 이용합니다 헤헿


나름 열심히 탄다고 타는데 장거리를 JL 타는 실수따위를 해버려.....


열심히 타는데도 모닝캄은 멀고 멀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한달정도 한국에서 푹 쉬다가 돌아와야겠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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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istakecargo.tistory.com 실수카고 2014.02.23 12:13 신고

    저도 KE 골수 빠 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kkugi.tistory.com Kkugi 2014.02.23 22:55 신고

      KE에 한번 적립하기 시작했더니... 얼마 되지도 않는 마일인데 그것이 아까워서 갈아타지를 못하네요 ㅜㅜ

  2. Favicon of http://everett.tistory.com *alliance 2014.02.26 00:13 신고

    그냥 엘리트 티어될때까지 한곳에 몰빵하는게 낫지않나요

    비루한 숫자의 마일을 보유하고 있는 서민은 웁니다 ㅠㅠ

    • Favicon of http://kkugi.tistory.com Kkugi 2014.02.26 10:09 신고

      최대한 몰빵하려고 노력하는데... 회사에서 이회사 저회사 그때그때 다른데로 끊어주니 (...) 힘드네요 참 ㅜㅜ
      개인적으로는 비행기 싫어하는 남자라 제 돈 내고 비행기 타는 일은 드물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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