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19

Starflyer 7G301

KKJ (Kitakyushu) - PUS (Busan)

A320-200

Y 12A Exit Window




넴 지금은 단항한 키타큐슈-부산 구간

로드팩터는 꽤 높았는데 가격을 후려쳐서 망한 듯


사실 저도 왕복으로 끊고 편도 취소했...<




새까만 A320




부산 기상영향으로 회항 가능성이 높다고

내일편으로 바꿔준다고 했으나, 빨리 집에 가고 싶었기에 그냥 탑승 함




AVOD 사랑임

이게 국내선 기재라니

시트포켓에 보이는 트로피카나 주스. 이게 기내 서비스의 전부임 ㄲㄲ




하늘은 맑고


착륙을 잘 했'읍'니다



사실 비행시간이 아주 짧아서 뭘 찍고 말고 할 게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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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블로거분의 꼬임에 넘어가서 다녀 온 후쿠오카 여행


내 일항 마일리지 ㅂㄷㅂㄷ





후쿠오카의 관문 하카타역


저를 꼬신 그 분이 살짝 보이네요 (우슴)




지하철타고 아카사카로 이동


순간 도쿄로 이동한 줄 알았'읍'니다




넴 배차간격 괜츈하네여 지방치고는




아카사카에 온 이유는 이 것


모츠나베 사랑입니다




네 후쿠오카에서 지드래곤을 찾구요




하와이도 찾았네요




그리고 해장으로 후쿠오카의 명물 야타이에서 톤코츠라멘 후루룩


이치란이니 뭐니 그딴거에 비교 할 맛이 아님




다음날 아침은 뜬금없는 규탕을 먹었구요




맛있어서 순식간에 다 먹어치운건 안자랑




関門大橋 를 보러 갔읍니다


날씨가 구려서 음




혼슈로 넘어가 카라토이치바에서 스시도 냠냠 맛있게 먹었구요




다시 큐슈로 돌아와 바나나맨과 인사를 나눴'읍'니다



네 이상 후쿠오카 여행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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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rvworld.tistory.com 럭키댄 2015.06.21 21:56 신고

    새로고침을 눌렀는데, 포스팅이 생겼다.
    선리플, 후감상.
    오늘 포스팅 지리네요.



ANA Wings NH1638

MYJ (Matsuyama) - ITM (Osaka International)

DHC8-Q400

JA460A

Y 09C Aisle




도착게이트에서 출발게이트가 보이는데 밖에 나갔다가 보안검색 다시 받고 들어오라니 ㅂㄷㅂㄷ




파타파타 오랜만이네욧




이 작은 지방공항에도 라운지가 있음

사꾸라라운지, ANA라운지 둘 다 있음 ㄲㄲ


아침부터 본전뽑겠다고 맥주쳐마심




ANA 라운지는 각 지방의 술이 준비되어 있음. 굳굳.

오키나와는 아와모리라고 해서 조만간 오키나와 라운지 가서 취하고 오려그여 ^ㅇ^




맥주도 있고 소프트드링크도 있고




넴 이타미,하네다,나고야,오키나와

참 단촐합니다




좌석마다 설치 된 폰 충전기

올려놓으면 충전되는 무선충전 방식임


무선충전 안되는 폰은 어쩌냐고?

오른쪽 케이블 들어있는곳에서 자신의 폰에 맞는 케이블을 찾은 다음

케이블 반대편을 충전패드 위에 올려놓으면 됨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게 있구나 하고 완전 신기방기




넴 ANA Wings 의 DHC8-Q400

아나윙즈 저가항공답게 프로펠러기를 쓰네요 ㅉㅉ




마츠야마공항 지상설비 문제로 전력공급이 되지 않아

에어컨도 안나오고 실내등도 못켜고 있음 ㄲㄲㄲㄲㄲㄲㄲㄲ




좌석은 2-2 배열




당연히 모니터 그딴거 없다


등받이 높이가 꽤 높음




ANA B787 반성해라


시트피치 감동




창밖은 프로펠러




내 참 저가항공이라 많이 흔들린다고

시트포켓마다 봉투 세장씩 비치 해 놓은 거 보소 ㅉㅉ




넴 여긴 별 다를 거 없어보임




음? 구명조끼가 있네여


저는 어느 나라 항공사 처럼 시트쿠션 쓰는 줄 알았는데




공조기도 있고 실내등은 LED

이거 이래뵈도 나름 신기재




기내잡지에 있던 광고

카드 디자인 참 이쁘지 않나욧?


그래서 집에 돌아오자마자 신청했습니다 ㄲㄲ




내 참 저가항공답게 저가폰 광고 실어주는 거 보소


듀얼심이라니 듀얼심은 좀 끌린다




넴 맥주에 취해 잠시 졸다보니 어느새 오사카 도착


푹푹 찝니다 쪄


34도라니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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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

NH583

HND (Tokyo Haneda) - MYJ (Matsuyama)

B787-8

JA819A

Y 21H Aisle





보딩패스에 왜 UA*G 안찍혀나오죠


화남


그래서 라운지 사진따위 없음



하네다 2터미널 처음 가봤는데


기체사진찍기 참 지랄맞음



ANA 787 흔하잖아요?





산소마스크 부분에 있는 10초는 뭘 의미하는거죳


산소마스크 내려오면 10초안에 쓰라는 건지, 쓰고 10초 지나면 산소가 나온다는 건지




8개 도어에 뗏목이 다 달려있는데...

뗏목 하나에 몇명이나 탈 수 있는건지 매번 궁금함




787 창문 넓은건 참 좋음




흔한 국내선 기재. 그래도 오디오서비스 달려있음




공조기는 사랑입니다




기내잡지 기재안내 페이지




ㅇㅇ? 뭐죠 얘네




789는 스타워즈도장




738은 스얼도장




일항도 이런거 좀 보고 배워라


편도 발권하는데 왕복마일의 75% 나 쳐받아가는 일항 ㅡㅡ




이륙하고 음료서비스


컵이 참 심플하네여




이게 좋으면서도 가끔 태양이 바로 앞에 있으면 화남


완전히 빛을 차단하고 싶은데 차단이 안됨 ㅂㄷㅂㄷ




아침편이라 쳐자다보니 마'즈'야마 도착


환승해야되는데 나갔다가 다시 보안검색 받고 들어오랍니다


어이없음



국내선이라 길게 쓸 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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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rvworld.tistory.com 럭키댄 2015.06.17 22:22 신고

    그래도 젠닛쿠 '타'보고 싶습니다만

  2. 김정일 개객끼 2015.06.18 13:08 신고

    밀레니엄팔콘에 R2D2특도....하악

  3. Favicon of http://qkswlgk1.blog.me 고려항공 2015.06.19 18:42 신고

    MYJ라고 해서 순간 미야자키로 헷갈림...

델타 MPM 에러때 있는 마일 없는 마일 다 털어서


(남의 계정까지 털어가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장이나 발권함


그 중 첫 여정 부산 - 인천 - 오클랜드 당일치기 퀵턴 탑승기



김해공항에서 체크인 함


퍼런 프레스티지 보딩패스!




기내 면세품 할인권도 주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SEAT 01A



델타앱 시트맵에 1-3열이 분명 퍼스트로 떴는데

출발 전날인가 갑자기 비즈니스로 뜨는 것임

(물론 머한항공 홈페이지에는 끝까지 퍼스트로 뜸)


좌석 지정은 안되고 ㅡㅡ 그래서 쳌인할때 "혹시 1-3열 풀렸나요?" 물어보니

"확인 해 볼게요. 열렸으면 1A 지정 해 드려도 될까요?" / "네"

"호갱님 벌써 1A 로 좌석지정 되어있으신데요 ㅇㅇ?"


아니 이게 뭔 소리인갘ㅋㅋㅋㅋㅋㅋ 난 분명 17A 를 사전지정 해 두었는뎈ㅋㅋㅋㅋㅋ


어쨌든 감사합니다 하고 낼름 받음




일단 KE1404 타고 인천으로 감


내항기는 자주 타니 패쓰하겠다




오클랜드 경유로 인천까지 모셔다 줄 744님

HL7472 님이랍니다 ㅇㅇㅋ




28번 게이트에서 출발합니다 ㅇㅇㅋ


타사 코드쉐어 하나도 안걸린 순수한 KE




넴 코스모스위트


사실 333 신기재에 달린 프레스티지 스위트가 더 좋을 것 같'읍'니다만


쨌든 퍼스트라는것에 의의를 둡니다 ㅇㅇㅋ




캬 AVOD1 오랜만임




음 뭔가 알 수 업ㅂ지만 조으다 조으다




네네 퍼스트입니다 퍼스트




웰컴드링크로 오륀지주스 한잔 받아주시고




리모컨은 어떤 놈인가 확인도 하고




AVOD 컨텐츠 확인도... 하는 데 단편물 업데이트좀 ㅡㅡ




넴 그렇답니다




ㅇㅇㅋ 서비스는 당연히 프레스티지 서비스




각종 알콜류도 잘 갖추어 져 있읍니다




우와 테이블이 넓다 넓어 광활하다




식탁보도 깔고




일단 샴페인 받음ㅋ




으힛으힛




관자가 살살 녹음 ㅜㅜㅜㅜㅜㅜㅜㅜ




그리고 스프가 나왔는데, 물잔 보면 알겠지만 터뷸런스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터뷸런스와 함께 식사하느라 고생 좀 했'읍'니다




메인메뉴는 스테-키 주문


고기 딱 적당히 익혀서 감동감동



아무리 프레스티지를 타도 원판이 저렴한 남자라


고기를 먹으니 탄산이 땡겨 콜라를 갖다달랬더니 카트에 콜라가 없다고 ㅡㅡ


따로 갖다주시겠단다



그 사이에 다른 승무원이 디저트 카트끌고 와서 디저트 서빙하는데


콜라를 들고 오신 승무원 분. 아 콜라 가지고 오신 분은 중국분이신가, 여튼 한국인 승무원은 아니였음



콜라를 가지고 오니 디저트 서빙하던 분이 "ㅇㅇ? 왜 콜라?"

콜라 가지고 오신 분이 "1A..."

"ㅇㅇ? 콜라 요청하셨다고?"

"네..."


아니 왜? 프레스티지는 콜라 마시면 안되니? 어의업ㅂ음


내가 나서서 "제가 콜라 주문한거 맞는데여"





치즈가 몇 종류 있던데 뭐가 뭔지 몰라서 종류별로 다 달라고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일만 나오는 줄 알았더니 아이스크림이랑 케익중에 고르래서 케익!




디저트도 다 먹었는데 입이 심심해서 어쩔까 하다가 음료나 마시자 하며


음료메뉴를 보다 보니 '산'모 블로거님이 좋아하시는 블러디메리가


나 한번도 안마셔봤는데 마셔봐야징~ 하며 주문




식사 끝나고 나니 입국신고서도 나눠 줌


물론 쓰레기통행. 저는 환승이니까요 ㄲㄲ




기내가 건조하니 한진물을 얼굴에 좀 뿌려줌


사진을 잘 보면 아까 주문 한 블러디메리가 보임


아 이거 왜케 맛업ㅂ음 ㅡㅡ 절반도 안마시고 반납함




이불덮고 누워서 런닝맨 보다가 잠들었음




일어나니 아침식사라고


아침식사는 죽이 짱이죳




밥먹고 창문여니 슬슬 해가 뜬다




광활한 태평양 ㅇㅇㅋ




우우우우우우우왕


이게 뭐죠 아 대박


이런 동네를 직접 밟아보지 못하고 환승이라니 ㅂㄷㅂㄷ




쨌든 착륙




에어뉴질랜드가 보임




유도로에 들어오니 아까 그 녀석이 이륙함




747 맨 앞자리라 시야각이 되게 미묘ㅋㅋㅋㅋㅋ




정말 미묘한 자리


내가 옆을 보는지 앞을 보는지




16번 게이트 도착




남들은 다 Arrivals 로 나가는데 ㅡㅡ


나는 왜 오클랜드까지 와서 International transfers 로 걸어가고 있는 것인가




통로 걷는데 처녀네도 보이고




내가 타고 온 머한이네도 보임



하아 이렇게 입국도 못해보고 인생 첫 뉴질랜드를 날려먹...다니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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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atamari113.tistory.com katamari113 2015.06.12 00:05 신고

    참 빨리도 올리시는군욧

  2. Favicon of http://jamie23.tistory.com Fly ICN 2015.06.14 09:19 신고

    아... 나듀 CDG가지 말고 뉴질가볼걸...

  3. Favicon of http://qkswlgk1.blog.me 고려항공 2015.06.14 17:31 신고

    시간이 없어서 퀵턴한 거므니까?

    • Favicon of http://kkugi.tistory.com Kkugi 2015.06.15 12:35 신고

      델타 1박 3일 같은 키워드로 검색때려 보시면 이유를 아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 시간이 넘쳐흐르는 제가 당일치기라니 ㅂㄷㅂㄷ

넴 오랜만에 찾아 온 탑승기


현실은 밀린것들 순서 뒤죽박죽으로 업로드



오늘은 2월 말에 U모 블로거님이 자꾸 꼬셔대서 후쿠오카에 갈 때 이용 한 일항 후기 ㅇㅇㅋ





일본 국내선의 모친부재하신 운임덕분에, 마일발권


하네다-후쿠오카 왕복 할 돈이면 한국을 두세번 다녀 옴 -_-





만석이랍니다

게이트에 사람이 넘쳐남


아저씨들 줄서서 우선탑승 하는 거 보소


나도 원월 티어 달고싶다<




날씨가 좋은 것 같'읍'니다




분명 국내선 신기재 투입되는 편이라고 했는데 ㅡㅡ 그래서 예약한건데

구기재 투입잼


시트피치는 뭐 그냥 국내선이니 그러려니 함

772에 375명이나 때려박는데 이 정도면 ㅇㅇㅋ

(773에 국내선 퍼클시트 안박고 올 이코노미로 500석 박는것도 참 신기함)




네 다음 청진기





ㅇㅇ 그러하다




국내선 기재에 달린 오디오서비스


약 30~60분짜리 분량의 프로그램이 계속 반복해서 나오는데


듣다보면, 프로그램 끝난 후에 "테이프 되감는 중" 이라고 안내메시지 나옴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테이프라니 ㄷㄷ




푸씨백




네 그러합니다 가득가득




캬 하늘이 이쁘다 이기야




국내선 서비스는 음료서비스가 전부임


일항을 탔으면 일항 오리지널 음료인 JAL SKYTIME 을 마셔야죳


시즌에 따라 시쿠와사맛과 키위맛이 번갈아가며 탑재됨 ㅇㅇㅋ

동절기에는 키위고 하절기에 시쿠와사인 것 같음




잠깐 멍때리다보니 야마구치 상공 통과

츠노시마가 보임




제가 갈 이키도 보이그여




후쿠오카도-무도 보임




시내 위를 그냥 통ㅋ과ㅋ


공항 위치상 시내 통과 안하고는 노답




도시고속도로 따라서 날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착륙 직전


저-기 그림자도 착륙준비 하시나봄




착륙 후 게이트 도착



후쿠오카공항 위치는 사랑


트래픽은 사랑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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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앞에 올렸던 장롱항공으로 인천 도착하자마자


바로 다시 미국항공이다 이기야



인천공항 밖으로 나가지도 않ㅋ음ㅋ





체크인 카운터가 문을 열지 않아 키오스크로 갔으나 :@




카운터 열 때 까지 기다렸다가 쳌인함




원월드 티어가 없어서 라운지를 못가니 그냥 무료샤워를 이용하겠다


お逆 인가봅니다www


그나저나 샤워 닥치고 무료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엔 "1000원이여"


"ㅇㅇ? 무료 아닌가여?"


"환승일때만 무료여"



1000원도 아깝다. 얼릉 가방에서 장롱항공 TPE > ICN 보딩패스 꺼내 보여주고 "환승인데여 ㅇㅇ? 한국말 한다고 인천발인줄 아시나"


그래서 무료로 이용함




넴 다라스 호ㅓ토와-스까지 저를 모셔다 줄 777님




네 다음 PTV


내가 듣고싶은곡도 못듣고, 처음부터도 못듣고 그냥 나오던 부분부터 2시간 돌아야 다 들을 수 있음 ㅡㅡ


그래도 Sia 는 사랑입니다




시트피치는 음...


네 뭐 구형 777이니까여 Main Cabin Extra 따위 없으니 그러려니 함




팔걸이에 있어서 자꾸 눌림 ㅅㅂ 좀 안쪽으로 들어가게 설치를 하던가




일단 식사 전 음료서빙


"스프라이트 주세여"

"호갱님 스프라이트는 업ㅂ고 씨에라 미스트가 있는데 괜찮으신가여?"

'... 뭐지 미스트? 얼굴에 뿌리는건가?' / "아... 네 일단 줘보세요"


그래서 받았는데 마시는거 맞네 다행이다


맛있더라 스프라이트보다 이게 나음




식사 서빙


"비빔밥이랑 아구찜 있습니다"


엌ㅋㅋㅋㅋㅋㅋ 아구찜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보다 미국항공인데 왜 다 한식이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구찜의 정체가 궁금해서 달라고 함




...

네 제가 너무 큰 기대를 했나봅니다


그래도 맛은 나름 괜찮았음




빠르다 빨라




내 참 도쿄에서 다라스 가는데 HND-ITM/KIX-KHH-ICN-DFW 라니


내가 발권했지만 참 어의업ㅂ다




날짜변경선 지남


중간에 간식 나왔는데 간식이고 뭐고 잠들어서 쿨쿨 자는데


아니 저 건너편에 있던 산모씨께서 라면을 들고 직접 제 좌석까지 찾아 와 주시니 이걸 감사하다 해야되나 화를 내야되나




두번째 기내식 나옴 닥치고 야끼소바라네여




누가 그랬죠. 면이 소바면이 아니라서 야끼소바가 아니고 야끼우동이라고.


네. 그럼 오키나와에서 파는 오키나와소바, 소-키소바도 잘못 된 이름이겠네여 (우슴)

中華あんかけ焼きそば 이것도 잘못 된 이름이네여




DFW 도착


신도장 너무 조으다



근데 뭔가 불길함




네 예상은 현실로


APC 엿먹어라 ㅗㅗ



APC 때문에 고생하고 나왔는데 뭐야 대체 사람이 왜케 많음




하아 테끼싸쓰에 눈이라니 어의업ㅂ다


그 와중에 Frequent Flyer # 에 SPH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뜬금없는 원월드 사파이어 등극잼




네 그래서 다음날로 변경했는데 변경 후 5분여만에 캔슬통보


또 변경 또 변경... 그래서 잡은게 저거 ㅇㅇ


Y클 풀페어네여


AS 에 적립하는 나에겐 의미업ㅂ다




주변 호텔도 만실이고 방이 있어도 비싸고 다음날 출발은 아침 이른시간이고 그래서 공항노숙잼


키오스크 가지고 놀았음




밤 늦은시간 되니 카운터에 사람도 업ㅂ다




AS 어디갔죠




야식으로 왕뚜껑 배급받았는데


뜨거운물이 없네여


일단 공항투어를 하며 어떻게 먹을 지 고민 해 보겠읍니다




하아 테끼싸쓰에 진짜로 눈이라니





이런 FIDS 난 반댈세




네 요 사진을 찍은 시점에서는 TSA Prechk 선망의 대상이였죠 (우슴)




사진은 찍었으나 읽어보진 않았읍니다




네 결국 왕뚜껑 섭취




맛있다 이기야


온수의 출처는 노코멘트




D 터미널로 넘어갔더니 뭔가 터치스크린이 있는데 ㅡㅡ




달랑 이것만 떠 있음


이 후 잠시 야채상태




AA314 DFW ATL


창가에 앉아서 창밖 풍경을 감상하겠어요 했더니 뭐야 이게


MD ㅂㄷㅂㄷ




그래도 ATL 도착해서 다음편 여유있다며 여유롭게 판다가서 쳐묵쳐묵


했는데




네? 뭐죠? 지연?


뭐... 50분정도야 그렇다 칩시다




종이쪼가리 보딩패스도 받고




즐거운 마음으로 탑ㅋ승ㅋ


그리고 피곤해서 바로 뻗음



잠에서 깨어나 정신을 차려보니 사람들이 짐을 챙겨 내리네? 와우 뉴-욜-ㄱ 이다!!!!!!


나도 얼릉 짐 챙겨서 내림




ㅇㅇ?????????????????????????????????????????????????????????????


여기 아까 제가 탑승한 그 곳 아닌가여??????? 설마여 여긴 뉴욕인데여?????????????????



ㅅㅂ... 내가 내린 곳은 어째서인지 애틀란타였음


전철도 아니고 그대로 돌아왔을 리는 없고 ㅡㅡ


이야기를 들어보니 날씨문제로 이륙 못하고 돌아왔다고 함



이걸 어떻게 해야되나 하다 기장님이 나와서 "우리 다시 갈거임 다시 타시죳!" 하길래 다들 우르르 몰려가서 재탑승잼



근데 푸시백하는 도중에 기장님 근무시간 초과하셨답니다



푸시백 끝나자마자 그대로 전진해서 다시 게이트로 돌아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내려서는 일단 랜드사이드로 나가서 UA 카운터 찾아감


Trial Status 찍힌 고-루도 카-도 내밀고 Premier Access 카운터로 가서

"나 뉴욕가야되는데 캔슬됨 변경좀"

"내일 7시에 있는데 어떰?"

"아침 7시?"

"아니 오ㅋ후ㅋ"

"ㄴㄴ 안댐 나 내일 오후 7시까지 JFK 가야댐 에티하드타고 아부다비 가야댐"

"아니 그건 니가 개별발권한거고... 어쨌거나 도와주고 싶은데 7시 이전껀 다 만석이고 7시꺼에 하나 남음"

"아니 그건 안된다니까"

"노-답"

"아니 그럼 EWR LGA JFK 다 없어?"

"ㅇㅇ 오후 늦은시간이라면 있는데"

"그럼 됐고 DCA IAD BWI PHL 이런데는?"

"오호 님 좋은 아이디어 감사. IAD 경유 찾아보겠음"


"님 1시간 전에 IAD 가는 마지막 편이 있었는데 그게 마침 지연됨 2시간 후에나 출발 할 예정. 이거타고 IAD 가서 델타로 JFK 어떰?"

"굳굳 조으다 바꿔주시죳"


네 그래서 받았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거나 일단 IAD 가는 UA는 United Express 라서 그런건지 IAD 로 가겠다는 의지가 확고해서 탑승하고 IAD 까지 갔ㅋ음ㅋ



IAD 도착해서 DL 게이트 찾아가던 중 폰에 문자가 "DL3347 4시간 딜레이염 ㅅㄱ"


뭐??????????? 그렇다면 다시 변경해야지




일단 UA표니까 UA갔음. 근데 이게 뭐져 Premier Access 따위 업ㅂ고 그냥 한 200명이 기다리고 있음 ㅡㅡ


이걸 언제 기다리고 있겠나 싶어서 UA에 전화


"님들이 내 표 DL로 넘겨줬는데 DL이 지연먹음. 니네 EWR 가는거 있던데 그걸로 바꿔줄 수 있음?"

"우리쪽에 DL 지연정보 아직 안들어옴. 그리고 DL로 넘긴거니까 DL에 문의하시죳?"


ㅅㅂ


그래서 DL에 전화했는데 대기시간 한시간이라네


그래서 모바일앱으로 급히 DCA-LGA 구간으로 변경때림


대중교통 다 끊긴 시간이라 우버불러 DCA로 이동




네 다행히 DL2700 뜬답니다




내가 골드 머달리온이다 이기야


표지판 뒤 카운터는 어째서인지 UA ㅡㅡ




맥도날드 가서 아침식사도 제대로 하고




이코 맨 앞줄 앉았는데 파티션이 없네여


넓고 조으다 이기야


잠시 기절했다 정신차리니 LGA 도착했음




결론 : 동절기에 빡빡한 스케줄로 동부 가는 거 아님


그래서 내년엔 여유로운 스케줄로 동부에 재도전 하겠다 이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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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amie23.tistory.com Fly ICN 2015.05.30 13:06 신고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흥미진진한 스토리네염ㅋ 님에겐 고통의 시간이였겠지만?ㅋ

1월말에 이용한 KE714 NRT PUS 구간


항상 변함없는 보딩패스


항상 변함없는 델타 스카이클럽의 메뉴


28열은 사랑


참 단촐한 기내식

그나마 핫밀인게 어디


네 다음 햄버그


내 참 리모트라니 어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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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istakecargo.tistory.com 실수카고 2015.06.09 17:25 신고

    이제 전산상에 DL T2 제대로 반영되네염??? 수기 컬렉션을 더 봐야 제맛인데 ㅋㅋㅋㅋ


오늘은 처음 타보는 장롱항공



의도치않게 얻어걸린 장롱항공


얻어걸린 까오쓩




시간을 잘못 계산해 체크인 카운터 문 닫고있는데 뛰어들어가서 체크인 함


아마 티어있는 탑승객은 혼자였던 듯


ANA 라운지 공사로 인한 밀쿠폰 발급하는데 발급대장에 내 이름 뿐 -.-



얼른 밀쿠폰으로 자잘한거 구입하고 게이트로 쓩





넴 그룹1 저 밖에 업ㅂ답니다


그냥 탑ㅋ승ㅋ





앞쪽 자리 달라니까 정말 제일 앞 벌크싯을 주셨는데








네 사랑 아닙니다


장롱항공 321 벌크싯은 피합시다





공조기는 사랑입니다






아무리 봐도 사랑 아님




C클은 텅-텅- 비어갔읍니다





기내식은 나름 맛있었음





Welcome to Kaohsiung


ようこそ高雄へ


가오슝에 어서오세요



입국심사가 외국인줄 내국인줄 나누어져 있지 않아서 매우 당황




그리고 가오슝의 밤을 즐겼읍니다



가오슝 참 조읍니다



다음엔 낮에 가봐야짓






넴 다음날 아침 인촨으로 갑니다


여긴 라운지 정상운영중


좌석 혹시 넓은 자리로 배정 해 줄 수 있냐니까 비상구로 주심





보딩패스에 아예 붙여줌



물론 기내 시트포켓에도 똑같은거 들어있음 -.-





오호 ちゃんとしたラウンジの入口


근데 뜬금없는 스카이팀 회원사 샤먼항공은 왜 장롱항공 라운지를 쓰시는지


에어드나쓰도 같이 쓰네여


근데 에어드나쓰는 무슨 조건으로 라운지를 씀? 얘네도 무슨 티어가 있음? 궁금궁금





아침 이른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꽤 괜찮은 메뉴들


아주 맛있는 아침식사 냠냠







분위기는 대충 이러함






제가 탈 B-16201





중간 비상구 앞줄은 창가쪽 좌석이 업ㅂ읍니다







네 흔한 비상구






이러함



인천까지 푹 자서 딱히 뭐가 업ㅂ다



머만 또 가고싶다 이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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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atamari113.tistory.com katamari113 2015.03.30 23:45 신고

    미역, 팽이버섯, 김 쾌변 삼머장 (중요)

  2. 드나쓰 2015.05.23 14:50 신고

    가덕도신공항! 3번 외치면 라운지 보내준답니다 (우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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