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칸센 사쿠라 549호

하카타 (博多) 12:06 발 > 쿠마모토 (熊本) 12:42 착


N700계 8량편성

보통차 탑승기




산요 시코쿠 큐슈패스 구입

역시 관광객일때가 좋았음




좌석지정권을 발급받음




8량편성 중 1-3호차는 자유석으로 운행


자유석은 2-3 배열이라 자리가 있으면 어차피 외국인용 패스는 추가요금도 없겠다

지정석으로 가는게 정답




플랫폼 바닥에 호차별 정차위치가 표시되어 있음




현재 위치는 이러합니다 ㅇㅇㅋ


큐슈신칸센 개통으로 산요신칸센구간 6-8량편성 투입이 늘어났는데

차량이 절반으로 줄었음에도 수송력에는 문제가 없나 봄




남쪽방면으로는 하카타미나미역도 있음

하카타미나미는 차량기지 내에 있는 역. 60분 간격 운행이였나.




열차가 들어옴




카고시마까지 가는 열차




영문으로도 잘 띄워 줌




캬 이것이 그린샤인가 보통차인가


차량도 줄이고 좌석수도 줄였는데 터져나가지 않는거 보면 그저 눈물




800계는 큐슈내에서만 운행해서 흡연실이 없으나

N700계는 흡연실이 있음




딱 봐도 푹신푹신 해 보이는 시트




잠깐 사진찍으니 신토스 도착




그리고 눈 감았다 뜨면 쿠마모토임


신칸센 개통으로 참 가까워져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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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rvworld.tistory.com 럭키댄 2015.08.24 00:01 신고

    철덕이라니...

발암트랙과 함께하는 미국여행




재작년 9월에 다녀 온 발암트랙 여행


참 루트가 없어보이는데 말이죠. 워낙 땅덩어리가 넓어서 하아 저만큼이라도 있는 게 대단하다 싶음



Los Angeles - Albuquerque - Kansas City - Chicago - Cleveland - Pittsburgh - Washington D.C. - Philadelphia - New York - Albany - Buffalo - Cleveland - Chicago - Milwaukee - Minneapolis - Spokane - Seattle - Portland - Emeryville - San Fransisco - Santa Barbara - Los Angeles

순으로 이용하였읍니다


지금 와서 생각하면 내가 미쳤었구나 싶음



여튼 출발 전 고픈 배를 채우러 가겠음





하악

인앤아웃!!!!!!





착한가격 착한버거입니다 ^.^





전 세계에 뻗어나가있는 ㅁ모 체인점과 달리 주방이 다 보임





감성 넘치는 인앤아웃의 컵뚜껑입니다 ^ㅇ^





하앍하앍

널 다 먹어버리겠어





네. 그리고 그거슨 실제로 일어났읍니다.


ㅁㄷㄴㄷ에서 세트메뉴를 주문하지 않는 제가, 주문하더라도 감자는 절반이상 버리는 제가

감튀를 다 먹어버렸읍니다!!!!!


이거슨 혁명





배가 불렀으니 지하철을 타고 유니옹 스테이숑으로 이동





ㅎㅇ 유니옹





으아니 이거슨!?


칸사이에만 있다는 그 ファミマ!

설마 짝퉁이겠지 했는데


얼마 전 OSAKA STATION CITY 가서 진퉁과 다르지 않다는 걸 눈으로 직접 확인 해버림





체크인카운터에서 체크인을 합니다


전석 지정석이지만, 선착순 좌석지정제라 좋은 자리를 원하면 일찍 체크인을 하면 됨

그럼 저런 노란종이 좌석지정표를 주니, 자기 자리를 찾아가면 되겠음


근데 2박 3일 가는데 복도라니요

아니 비행기도 아니고 좌석간격 넓은 기차인데 ㅡㅡ

나 관광객인데 창측좀 주시져? 했더니 무섭게 생긴 누나가 그딴거 업ㅂ음 닥치고 꺼지셈 이라고 했음


엉엉





일단 이 사진에는 내가 탈 'Southwest Chief' 가 11번 트랙이라고 나와있는데


저게 출발시간 15분 전 쯔음 까지 LOBBY 라고만 뜸


어차피 플랫폼 들어가는데 검표따윈 없으니 미리 열차 사진 찍고싶으면 플랫폼마다 직접 올라 가 보면 되겠음



난 그런 사실을 모르고 출발 직전에 확인하고 급하게 뛰어타느라 사진이 업ㅂ다





트렌타사이즈는 사랑입니다





11번!! 하 너무 머네여





탑승하고나서 금방 출발해버림


대충 이런 느낌





선반 위 좌석번호 부분에 이런식으로 종이를 끼워둠


해당 좌석 승객의 목적지임. CHI (1) 이니, 시카고까지 한명이라는 소리 되겠음 ㅇㅇㅋ



어? 근데 왜 좌석이 1번이냐고?



탑승하자마자 차장인지 뭔지 알 수 없는 사람 붙잡고

"내 좌석 복도로 배정받았는데 창가 남는자리 업ㅂ음?"

"몰라 확인해보고 남는데 있음 알려줌"


기다렸는데 아무 말도 업ㅂ네


그래서 내가 빈자리를 직접 찾아나섬


마침 1번자리가 비어있길래, 좌석 뒤에 짐 두기도 좋을 것 같고 해서

다시 말을 걸었음 "여기 빈 것 같은데 옮겨도 되겠음?"

"ㅇㅇㅋ"


헤헷


무슨 블라인드 내리고 있을 비행기도 아니고 기차는 역시 창가가 짱짱맨



이제 시카고로 출발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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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istakecargo.tistory.com 실수카고 2015.01.08 22:47 신고

    님 저 인앤아웃 로스앤젤레스 매장 공항근처아님? 저기 내가 10월 에 갔던 그 바로 그 매장임 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kkugi.tistory.com Kkugi 2015.01.08 22:48 신고

      아닌데욬ㅋㅋㅋㅋ 헐리우드에 있는 인앤아웃인데욬ㅋㅋㅋㅋㅋㅋ

  2. 왕재 2015.05.05 02:01 신고

    2번째 글은 안올라오나여?

    • Favicon of http://kkugi.tistory.com Kkugi 2015.05.06 00:55 신고

      그런거 업ㅂ다 라고 하려고 했는데 다른 분이 댓글 달아주셔서 올려보도록 하겠'읍'니다.

  3. 럭키댄 2015.05.06 00:51 신고

    저도 기다리고 있'읍'니다. 2번째, 3번째, 4번째....

    • Favicon of http://kkugi.tistory.com Kkugi 2015.05.06 00:55 신고

      으아닛 그런건 미리미리 재촉하는겁니다.
      조만간 업로드를 할 수 있도록 노력 해 보겠'읍'니다.

이것도 역시 묵은 탑승기


침대특급 아케보노 (寝台特急 あけぼの) 탑승기임


침대특급 아케보노는 2014년 3월부로 정기운행에서 물러남 ㅇㅇㅋ

가끔 임시열차로 이용 가능한데, 그게 언제까지 이어 질 지는 아-무도 모름


물론 이 탑승기는 정기운행 시절의 기록임



승차권은 다른 구간으로 끊어 놓은게 있었기 때문에, 특급권이랑 B침대권(솔로) 구입!

특급열차 요금에 B침대 기준 6,300엔이 추가되는데, 신칸센이라던가 고속도로가 생기기 전에는 충분히 메리트 있는 가격에 이동시간이였으나

낮에 신칸센 타면 빨리 가고, 고속도로는 열차보다 저렴하면서도 아주 심하게 느린것도 아니니 굳.


숙박은 토요코인이나 루트인같은 비즈니스호텔이 엄청나게 많이 생겨서, B침대 요금보다 더 저렴하게 조식포함으로 숙박도 가능해 진 세상임


하여튼 이래저래 앞뒤로 스케줄이 있어서 전 구간 (아오모리-우에노) 가 아닌 아키타-오오미야 구간만 탑승 함



아키타역 니시구치 전경


아키타신칸센의 종착역인데 의외로 작음


히가시구치쪽에 역과 연결된 큰 건물이 있는데, 히가시구치쪽에 뭐가 없다보니 유동인구는 그닥 많지 않은 듯.



아케보노는 4번홈에서 출발



아.키.타



선로쪽 머리 위에 승차위치 표시가 되어있음



AKEBONO!!



잠깐 멍때리다보니 열차가 들어옴


정기운행에서 기관차견인은 SL빼고 블루트레인들밖에 없는 듯.


중간 정차역이다보니 일단 탔음


B침대 솔로 내부는 이러함. 가운데에 통로를 두고 좌우로 2단으로 구성 된 개인실이 설치되어 있음.



내 자리는 하단임


출입문 높이가 한 155cm 정도인 듯? 아주 낮음 -_-


실내 사진은 따로 찍어둔 게 없음


매우 좁긴 하지만, 냉난방시설 완비되어있고, 옷걸이와 간이테이블, 라디오 시설도 완비되어 있음.

침대 길이는 약 190cm 정도인 듯.

출입문 높이가 낮다보니 출입이 힘들지만, 실내에 있을 땐 전혀 불편함이 없었음.

물론 내가 좁은 공간에 적응되어 있어서 그럴 수도.



출입문 위에 번호가 표시되어 있음.


방에 앉아있으면 밖에서 차장아저씨가 노크하고 검표 한 후, 잠금장치 사용법에 대해 설명 해 주심.

그 이후로는 아침에 일어날 때 까지 찾아오시지도 않고, 긴급상황 이 외에는 아침에 해 뜨는 시간까지 안내방송도 없음.



객차간 통로에는 각 객차별 등급이 표시되어 있음



우에노행 아케보노!



딱 봐도 오래 된 표시가 남



이런식으로 2단구조로 되어있기 때문에, 하단에서 커튼 안치고 자면 아침에 타카사키센 역들 지나가며 밖에서 실내를 볼 수 있는 구조가 됨


난 벌거벗고 커튼치는거 잊고 그냥 잤네요 ^^;;;;;;;;;;;;



열차는 우에노를 향해서 떠남


난 아침먹으러 역앞 맥도날드 가야지 /ㅁ/



내년 3월에는 트와일라잇익스프레스가 정기운행에서 빠질 예정이니 올 겨울에는 그 놈을 타러 가야겠는데


하 요즘 생활이 힘들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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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랜만에 철도 탑승기


최근에 탄 것 같지만 14개월 정도 지난 듯 ㅇㅇㅋ




리조트 시라카미를 타 보기 위해 아오모리로 점프!


아키타에서 타도 되지만, 아오모리가 이동시간이 짧다는 점 ㅇㅇㅋ (신칸센 이용 시)



13시 51분 출발 리조트 시라카미 4호!


이 글을 쓰는 2014년 8월 19일 현재, 얼마 전 폭우로 인해 고노센 일부 구간이 운행중단중임.

언제 복구될지 예정이 아직 안나온 듯.

이 영향으로 일부 리조트 시라카미 열차도 운휴하고 있거나, 운행중단 구간을 버스로 대행운송 하고 있으니 참고.



오늘 탈 차량은 리조트 시라카미 중에서도 최신형 차량!

하이브리드 철도차량인 HB-E300계 기동차임!



닉네임은 아오이케 (青池)


출발 시간이 다가 온 관계로 낼름 잡아타고 출발!



신아오모리를 지남


단순히 이거 타러 오는거면 신아오모리에서 바로 환승하는게 편함 ㅇㅇㅋ



아직 점심을 안먹어서 열차 내에서 벤또 구입



하... 짱짱 맛있었음 ;ㅁ;


감동감동



음료는 역시 아오모리니까 사과주스!


그냥 사과주스가 아니고 100% 사과를 짜낸 사과주스라 사과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음



쾌속으로 운행하지만 열차 태생은 리조트열차이므로 특급열차들 좌석과 동일한 사양임



한 량에 10~11열 정도밖에 없음 ㄷㄷ


완전 쾌적한 환경!



1열과 10열 (또는 11열) 앞에 붙어있는 SOS 버튼인데 이게 생각보다 낮은 곳에 달려있어서, 방학시즌에 초딩들이 엄청나게 눌러 댐


얼마 전 센다이 출장때 이용했던 신칸센도 한 열차에서 초딩이 버튼을 몇번이나 쳐 누른건지... 55분 지연먹고 도쿄 도착 ^^;

한국이나 일본이나 초딩은 초딩임



고노센 안내책자를 받았는데

어? '동해' 라고 적혀있음. 의외인걸?



열차 내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됨

츠가루벤으로 이런저런 이야기 해 주는 이벤트도 있는데 (열차 내 안내방송으로 모든 차량에서 들을 수 있음)


하... 츠가루벤은 리얼 프랑스어인지 일본어인지 알아들을 수 없음




이건 토요타의 광고.

츠가루벤으로 대화하는데 프랑스어로 들리는건 함ㅋ정ㅋ



열심히 달리다 보니 논밖에 없ㅋ음ㅋ



리조트 시라카미 차량 중의 하나인 '부나' 와 교행



고쇼가와라역에서 만난 츠가루테츠도


아직까지 폐선 안되고 잘 운행하는거 보면 신기할 뿐


츠가루테츠도 연선에서 아오모리 나갈 땐 버스가 훨씬 빠를텐데.



다시 논노논노노노노노노노노논



아지가사와 - 히로사키간 구간열차와 교행



아지가사와역에 도착


잠깐 정차함



그래서 내려봄.







그러함



이런저런 여행안내책자



휠체어 대응 화장실



또 다른 편성인 쿠마게라와 교행



개조 참 잘했음



아오이케 편성의 1량은 박스시트로 구성되어 있음.



이런 박스 시트임



양쪽 시트를 잡아당겨, 다리를 뻗을 수 있는 좌석으로 만들 수 있음



드디어 바다가 보임



사진이 그지같을 뿐


실제 풍경은 이쁨



열심히 구경하느라 중간 사진이 없ㅋ음ㅋ


히가시노시로 도착!



히가시노시로부터는 딱히 볼 게 없어서 드르렁


일어나니 종점 아키타였음




그러함


쾌속열차로 운행하니 승차권+지정권만 있으면 되니 저렴하게 이용 가능

외국인용 패스 가지고 있으면 좌석지정도 무료이니 편하게 이용 가능


주말이나 관광시즌 빼고는 좌석에 어느정도 여유도 있는 듯 함.


단 편도 4시간 정도 걸리니, 열차 시각표를 참조 해 중간역에서 하차해서 관광 후 후속열차를 타거나 하는 스케줄이 좋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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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습니다 ㅇ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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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 2014.07.01 19:47 신고

    카메라 색감 좋은듯요

    • Favicon of http://kkugi.tistory.com Kkugi 2014.07.01 20:08 신고

      카메라보단 후보정이 짱짱맨이지요 'ㅅ')b

원래 오늘부터 야마가타로 출장을 갈 계획이였으나, 취소 된 관계로 오사카로 놀러 가기로 함.

아 근데 골든위크, 그것도 토요일이네요 ㅎㅎㅎㅎㅎ

집 앞 호도가야역 마도구치가서 공석조회를 열심히 두드려서 겨우 겟!


뭔가 요코하마시내~오사카시내 승차권은 시내구간 경계역까지 안가면 손해보는 느낌임 -.-


신칸센 타러 신요코하마에 왔음!
13시 06분 09분 13분... 요코스카센보다 더 자주 다님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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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칸센 노조미 230호 신오사카 > 신요코하마 구간 탑승기



오사카에서 JR쿄토센 타고 신오사카로 이동

열차 간격 보소 ㄷㄷ


신오사카!



회송열차의 정체는 요 앞에 올린 닥터옐로우 였음



열차 도착

흔한 N700 이라 전면부 사진따위는 없음


내가 탈 15호차

금연 표시가 붙어있지만 흡연룸이 마련되어 있음


흡연룸 내부 사진은 이전 게시글 참고 (링크) (사실 링크따위 없다)


내 자리 15호차 5E

ABC 3열석은 뭔가 앉기 싫음



16량 고정편성

자판기가 너무 멀어 시밤


그나마 차내판매 있어서 다행임



날씨가 좋아 후지산도 아주 잘 보임



2시간 14분을 달려 신요코하마 도착


집에서 이타미 가는 시간, 하네다에서 짐찾고 나와서 요코하마 들어오는 시간에 금액 따지면 신칸센이 싸게먹힘 ㅇㅇㅋ


물론 제일 큰 이유는 흡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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